유럽형밀양관광펜션 아름드리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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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잊지못할 여행,
환상적인 아름드리.    

    • 달콤하고 행복한 시간 in 아름드리

      Travel 주변여행지

      Travel Name   01

      에덴밸리스키장

      • 영남의 알프스

        태백산의 끝자락으로 가지산의 천성산 등과 함께 영남 알프스로 불리는 신불산 1천200미터 고지 100만여미터 부지에 위치한 영남 최초의 스키장 '에덴밸리 스키장'은 슬로프 총 길이 6km 7면규모의 이 스키장은 최장 4.5km 길이의 슬로프를 비롯해 초급과,중급,상급자용 슬로프가 마련되어 있으며 시간당 1만6천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초고속 리프트 4기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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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Name   02

      영남루

      • 강물에 비친 영남루의 아름다운 야경

        영남루(보물 제147호)는 고려 공민왕(1365년)때 부사 김주가 신라시대 때부터 이 자리에 있었던 영남사의 부속 누각에서 유래가 되어 전래해 오던 작고 초라한 누각을 철거한 후, 진주 촉석루의 제도를 취하여 개창하였는데 이 때부터 규모가 큰 독립된 누각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조선후기의 대표적인 목조 건축물의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는데 평면은 정면 5칸 측면 4칸이고 2름 평면은 내외진으로78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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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Name   03

      가지산도립공원

      •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과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지역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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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Name   04

      기회송림

      • 소나무 수천 그루로 이룬 숲

        산외면 남기리 기회마을에 소재하며 밀산교 중심으로 좌우 국도변을 따라 길게 늘어선 송림이다. 이 숲은 150여년전 남기리 기회마을 주민들이 계를 조직하여 북천강의 범람을 막아 마을과 농토를 보호하고자 조싱한 방수림으로 폭이 200m이고 길이는 1,500m로 수령이 150년이 넘는 아름드리 소나무 수천 그루로 숲을 이루고 있어 여름철 캠핑장소로 전국에서 많은 행락객들이 찾아오는 곳이기도 하다.
        2006년 1월 25일 신대구부산간 고속도로의 개 통으로 부산·대구·울산등, 인근 도시민들이 이곳을 찾기가 더욱 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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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Name   05

      표충사

      • 울창한 소나무숲 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

        1974년 12월 28일 경 상남도기념물 제17호로 지정되었다.
        임진왜란 때 공을 세운 사명대사의 충혼을 기리기 위하여 국가에서 명명한 절이다.
        654년(태종무열왕 1)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죽림사라 하였으며, 829년(홍덕왕 4) 인도의 승려 황면선사가 현재의 자리에 중창하여 영정사라 이름을 고치고 3층석탑을 세워 부처의 진시사리를 봉안한 것으로 전한다.
        신라 진성여왕 때에는 보우국사가 한국 제일의 선수행 사찰로 만들었으며, 1286년(충렬왕 12)에는 - 삼국유사 - 의 저자인 일연 국사가 1,000여 명의 승려를 모아 불법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단양군 적성면과 수산면의 경계를 이루는 금수산(1,015m)에서 발원하여 서북쪽으로 6km에 걸쳐 이어지면, 계곡물은 청풍호로 흘러든다.
        울창한 소나무숲 사이로 맑은 물이 굽이치고 깎아 세운 듯한 절벽과 바닥까지 비치는 맑은 담, 쏟아지는 폭포수 들이 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상류 지역은 지대가 높고 하루중 햇빛이 드는 시간이 짧아 한여름에도 얼음이 나는 곳이라 하여 얼음골(한양지)이라 불린다.
        얼음은 초복에 제일 많이 생기며 중복에는 바위틈에만 있고 말복에는 바위를 들어내고 캐내야 한다.
        계곡 왼쪽 능선 암벽 아래에는 신라 문무왕때 의상대사가 세운 정방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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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Name   06

      밀양댐

      • 고례리에 있는 다목적댐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에 있는 다목적댐으로 높이 89m, 길이 535m, 총저수량 7360만t,유역면적 104.4km이다.
        경상남도 양산사·밀양사·창녕군 등 3개 지역에 수돗물과 전력을 공급하고 홍수를 조절하기 위해 1991 년 착공,2001년 11월에 완공되었다.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양산시 원동면 선리,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에 걸쳐뻗어 있다.

    • 달콤하고 행복한 시간 in 아름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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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Name   01

      호박소

      • 미끄러지듯 쏟아지는 시원한 폭포수

        오랜 옛날부터 시례빙곡으로 불렸던 얼음골은 재약산(천황산) 북쪽 중턱 해발 600-750m의 골짜기 약9천평 지대를 말합니다.
        천연기념물 제224호로 지정되어있는 이 곳 얼음골은 대지의 열기가 점점더워오는 3월 초순경에 얼음이 얼기 시작하여 7월 중순까지 유지되며, 삼복더위 를 지나 처서가 되면 바위틈새의 냉기가 점차 줄어듭니다.
        이런 신비한 이유로 밀양의 4대 신비의 하나로 손꼽고 있으며, 특히 다른 관광지와는 달리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 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얼음골의 신비와 함께 주변에 다양한 볼거리가 산재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중 하나인 가마볼 협곡은 우뚝 솟아오른 거대한 절벽이 태고적부터 흘러내린 계곡물에 의해 두터운 암반이 깍여나가 계곡이 마치 가마솥을 걸어 놓는 아궁이처럼 생겼다하여 이름이 가마볼(암,수 가마볼)이 되었다 합니다.
        수십 미터를 미꾸러지듯 쏟아자는 시원한 폭포수는 병풍처럼 둘러선 기암절벽과 함께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외 백옥같은 화강암이 수십만 년동안 물에 씻겨커다란 소를 이루어 그 모양이 마치 절구의 호박같이 생지 하여 이름 붙여진 호박소가 있습니다.

    • 달콤하고 행복한 시간 in 아름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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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Name   01

      밀양얼음골케이블카

      • 얼음골케이블카

        국내 최장거리 왕복식 케이블카천황산 하늘정원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로 현존 국내 최장거리 왕복식 케이블카로 선로 길이만 1.8km에 달하며, 상부역사 해발 1,020m 고지까지 10분만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카의 탑승정원을 70인승으로 설계하여 50인승 최대탑승 정원으로 운행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점 더 안락하고 편안한탑승 공간을 제공하고자노력하였다.


        얼음골

        오랜 옛날부터 시례 빙곡으로 불렸던 얼음골은 재약산(1,189m)북쪽 중턱 해발600~750m의 노천 계곡에 자리하고있다.
        얼음골은 대지의 열기가 점점 더워오는 3월 초순경에 얼음이 얼기 시작하면 대개 7월중순까지 유지되며 삼복더위를 지나 처서가 되면 바위틈새의 냉기가 점차 줄어든다.
        또한 이곳 주변에는 겨울철에도 계곡물이 잘 얼지 않고 오히려 바위틈에서 영상의 더운김이 올라 고사리와 이끼들이 새파란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신비한 아상기온 지대이다.
        4월부터 시작되는 우수기에 맑은 날이 많을수록, 더위가 심할수록 바위 틈새에 얼음이 더 많이 얼고, 더 오래 유지 된다.
        근래에 들어 이상기후로 인해 비오는 날이 많아지면서 얼음이 얼어 있는 기간이 예전만큼 길지 않지만 계곡 입구에 들어서면 소름이 돋을 듯한 시원한 바람은 크게 변함이 없다.얼음이 어는 바위틈은 여름 평균 기온이 섭씨 0.2℃이며가곡을 흐르는 물은 평균 4-8℃로 웬만큼 참을성이 있는사람이라 할지라도 계곡물에 발을담그고 2분 이상 견디기가 어렵다.
        얼음골 주변의 지형은 얼음이 어는 돌밭과 계곡을 중심으로 동남·서 3면으로 깎아자른 듯 한 기암절벽들이 병풍처럼 펼쳐져 장업한 광경을 연출하고 있어 사시사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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